▲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가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 소속으로 당진시민으로 구성된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단장 문옥배)가 제6회 정기연주회를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목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역임한 김현수 씨가 지휘를 맡았으며, 소프라노 박세희 씨, 바이올린에 조성연 학생(호서중)이 함께했다. 이날 예당오케스트라는 <맘마미아>, <사운드 오브 뮤직 하이라이트>, <새야 새야 파랑새야>,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등의 곡을 선보였다.

김규환 이사장은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는 시민들에게 행복의 선율과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는 지난 2016년에 창단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