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어르신들이 서빙하는 카페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독려하기 위해 ‘주문을 잊은 카페 당진1호점’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지난 17일 발달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 아이두에서 열렸으며, 경증 치매 어르신 4명이 일일카페 점원으로 참여, 주문을 받고 서빙을 했다.
지난 4월 울산 본사에서 시작해 당진에서 첫 선을 보인 ‘주문을 잊은 카페’에는 당진화력 임직원과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정기적으로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빛드림봉사단 생필품 후원

당진화력 임직원이 참여하는 빛드림(빛+Dream) 봉사리더단(이하 빛드림봉사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빛드림봉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8일 한부모·조손가정 등에게 생필품을 담은 ‘빛드림 상자’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행복에너지 골든벨을 울려라!

당진화력이 석문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에너지 골든벨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행복에너지 골든벨에서는 한국사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문제들이 출제됐다. 이날 골든벨에서는 3학년 황은채, 신상휘, 윤한슬 학생이 각각 1, 2, 3등을 차지했다.
당진종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당진화력과 당진종합병원이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당진화력과 당진종합병원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당진화력 및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응급의료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구급차 지도의사를 위촉키로 했다.
직원들이 모은 성금 전달

당진화력이 희망 2020 나눔 켐페인에 참여해 15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당진화력 임직원이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행복에너지 바우처를 통해 기초수급자 난방에너지 비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