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정용선 예비후보가 청년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20~30대 당진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청년정책과 현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저출산·고령화 대책,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 맞춤형 주택 정책, 조세 인상 관련 대안, 환경·문화·예술 발전 방안,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평가 및 당진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정 예비후보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희망의 나라, 사회적 약자들도 살기 좋은 모두가 행복한 나라, 국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매력 있는 나라, 이웃을 배려하며 사는 품격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