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으로 구본세 지사장이 지난 1일 자로 부임했다.
구 지사장은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으로 조금초, 미호중학교를 거쳤으며 1989년 공단에 입사해 본부 기획조정실(법규부, 성과평가부), 인력지원실(인사부), 장기요양운영실(요양법무부) 등에서 31년간 재직했으며, 고려대 대학원과 경찰대학 치안정책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대한민국 국립경찰 명예경찰관(명예경감)인 구 지사장은 “사회적 약자의 범죄예방은 물론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도모할 것”이라며 “의료비 걱정 없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