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스갤러리(대표 안미숙)에서 ‘아름다운 꽃씨’ 展이 오는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안미숙 대표를 비롯해 △이성미 △김선희 △유옥분 △임평예 △김미숙 △송동영 △김연옥 화가가 참여한 8인전이다. 이들은 안섬포구 벽화작업과 기지초등학교 벽화작업을 맡았던 작가들로, 이번 전시에서는 2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안미숙 대표는 “이들과 짧게는 15년, 길게는 30여 년간 인연을 이어왔다”며 “오랜 세월 함께 해온 작가들을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은 기쁨과 환희, 선물의 의미를 담아 꽃을 선물하곤 한다”면서 “작가들의 작품은 씨앗으로, 씨앗이 퍼져 꽃을 피우듯이 관객이 작품을 관람하며 기쁨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