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가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 앞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 당진경찰서가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 앞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일)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지난달 13일 개최했다.

지능범죄수사팀 사무실 앞에서 진행된 현판식에는 김영일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수사상황실 근무자가 참석했다.

선거 수사상황실은 금품선거·거짓말 선거·불법선전·선거폭력·불법 단체 동원 등 5대 선거 범죄를 규정하고, 단계별 대응체제를 구축해 선거 범죄를 단속한다. 수사상황실을 4월 29일까지 24시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