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이웃돕기 및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1000만 원을 당진시에 지난 5일 기탁했다.
방두석 목사는 “지역의 교회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방역을 위해 성금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678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이웃돕기 및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1000만 원을 당진시에 지난 5일 기탁했다.
방두석 목사는 “지역의 교회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방역을 위해 성금이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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