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자동차 불에 타

인명피해는 없어

석문면 통정리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화물자동차에서 불이 났다.

지난 9일 오후 8시 42분쯤 차량에서 난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운전석이 불에 타 8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시곡동서 산불 발생

70대 여성 2도 화상

시곡동에서 산불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전 11시 7분쯤 일어난 화재는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 화재로 70대 여성이 얼굴과 오른손, 양쪽 발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잡목과 지피물 등 임야 0.13ha가 소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