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와 송산면체육회가 수제 면마스크 500개를 제작했다.
▲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와 송산면체육회가 수제 면마스크 500개를 제작했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균)와 송산면체육회(회장 오흥섭)가 송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코로나19 안심 마스크 제작활동을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다.

두 단체는 필터 교체가 가능한 수제 면마스크 500장을 제작했으며, 마스크는 송산면 맞춤형복지팀과 송산면이장협의회 등을 통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된다. 한편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