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충기 연합회장과 김홍장 당진시장, 이영례 여성회장
▲ (왼쪽부터) 한충기 연합회장과 김홍장 당진시장, 이영례 여성회장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한충기, 여성회장 이영례, 이하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지난 6일 김홍장 당진시장, 한충기 연합회장, 이영래 여성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청에서 성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연합회 및 각 26개 지대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 300만 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식료품 및 생필품 세트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복지시설 및 버스 승강장 등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충기 연합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당진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당진시 안전문화를 선도하며 시민 안전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