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동서발전(주), (사)충남산학융합원과 함께 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매년 성과평가에 따라 사업을 연장할 계획이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각 기관과 협업해 이뤄진다. 당진시와 한국동서발전(주), 중소기업은 매년 6억 원씩, 총 3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출연하며 수행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전담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은 ‘창업선도 혁신 모델 구축사업’과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두 가지다. 창업선도 혁신 모델 구축사업은 창업인 육성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도입, 스타(star)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화 자금 지원, 에너지 선도 도시 대비 전문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지역인재 우선채용 실천기업에 인센티브 제공과 우수 향토기업 인식 제고를 위한 마케팅 비용 지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을 위한 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