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 사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 추진기관으로 선정됐다.

문체부의 무지개다리 사업은 지역, 세대, 성별, 인종, 종교 등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지닌 지역사회 구성원들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지역별 사업계획 수립 시부터 단계별 컨설팅을 지원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3년간 연속 지원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당진문화재단은 ‘다(多)모인(人)! 당진’을 주제로 지역 내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국비 4000만 원을 지원받고, 추진실적에 따라 내년과 2022년 최대 1억 원(연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에는 △당진시 소수문화 실태 조사·연구 △무지개 꿈 꾼(서포터즈) △문화다양성확산사업 △문화다양성 확산 주간 기념사업 등 문화다양성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 이달 문화다양성 확산사업, 소수문화 실태 조사·연구를 시작으로, 오는 5월에는 문화다양성의 날·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무지개다리 사업 서포터즈 ‘무지개 꿈 꾼’은 5월 초에 모집할 계획이다.

■문의: 350-2930 (당진문화재단 예술교육팀)

시각예술분야 공모전 개최

올해의 작가전·사진작가전, 차세대 작가전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2021 시각예술분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중견 시각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올해의 작가전’과 사진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지역 출신이거나 당진으로 이주한지 3년 이상된 만35세 미만의 신진(청년) 시각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차세대 작가전’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5일간 이뤄지며, 공모 신청은 당진문예의전당 사무실로 방문접수와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지역 내·외 시각예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평가한다. 최종 선정 발표는 오는 6월 예정이며, 선정된 작가는 2021년 3월~5월 중 전시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ngjinart.kr) 내 사업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350-2914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