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이 휴원하고 초등 온라인 개학이 이뤄진 가운데 당진지역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긴급돌봄 및 긴급보육을 연장해 운영한다.
어린이집 140개소에서는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당진시에서는 원아가 200인 이상일 경우 열화상 카메라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체온계와 소독용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휴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전체 아동 대비 30%에 해당하는 77명에게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지역아동센터에서는 돌봄 아동에게 온라인학습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도시락과 부식 배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방학기간 중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연장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워킹맘워킹대디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4개소에서 긴급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신평 꿈도담터(355-3212), 송악초등돌봄교실(352-3212), 워킹맘워킹대디사업 (360-3218)으로, 아이돌보미 서비스는 360-321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