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장 당진시장이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 김홍장 당진시장이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고 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가 6월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힐링체험관, 건강상담실, 체력단련실, 영양교육실, 주민쉼터 등이 갖춰진 시설로, 주민의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공공보건기관이다.

센터는 지리적 여건상 원룸에서 홀로 거주하는 인구가 많아,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마음건강관리까지 필요하다고 판단해 ‘힐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현재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중 개소를 목표로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