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미끄러져 쇄골 골절

지난 2일 오전 11시47분경 읍내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탄 54세 남성이 언덕에서 미끄러지면서 쇄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남성은 당진9988정형외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500kg 철 구조물에 머리 부딪혀

지난달 28일 고대면의 한 공장에서 트럭 적재함에 실려 있던 약 500kg의 철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53세 남성 A씨가 철 구조물에 머리를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직후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