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 서해의 명소 왜목마을에 유채꽃밭이 새롭게 조성됐다. 당진시민지속가능발전소 동아리 '왜목유채'는 볼거리 제공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관광객들이 주차장으로 쓰던 공터를 유채꽃밭으로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