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 서해의 명소 왜목마을에 유채꽃밭이 새롭게 조성됐다. 당진시민지속가능발전소 동아리 '왜목유채'는 볼거리 제공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관광객들이 주차장으로 쓰던 공터를 유채꽃밭으로 조성했다.
[영상뉴스] 유채꽃으로 물든 왜목마을
이자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001
이자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001
해뜨는 서해의 명소 왜목마을에 유채꽃밭이 새롭게 조성됐다. 당진시민지속가능발전소 동아리 '왜목유채'는 볼거리 제공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관광객들이 주차장으로 쓰던 공터를 유채꽃밭으로 조성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