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가 2020년 상반기 충남지역 북부권 자문위원 연수에 참석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가 2020년 상반기 충남지역 북부권 자문위원 연수에 참석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한성희)가 2020년 상반기 충남지역 북부권 자문위원 연수에 지난달 29일 참석했다.

서산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연수에서는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특강과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카드섹션, 자문위원들의 현장밀착형 정책 건의,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공감활동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날 한성희 회장은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기원 평화통일공감 한마당’에 대해 발표했다.

당진시협의회는 남남갈등을 극복하고 국민대통합으로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합의 조성 및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오는 8월 15일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기원 평화통일공감 한마당’을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