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안경 당진점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
▲ 다비치안경 당진점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

다비치안경 당진점(대표 김세환)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 마스크를 지난 10일 전달했다.

다비치안경 당진점은 지난해 3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주민에게 안경 나눔, 무료 시력검사 등을 진행해 왔다. 이어 다비치안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2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김세환 대표는 “마크스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