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초등학교가 제3호 학급신문인 ‘금시초문’을 발행했다.
▲ 초락초등학교가 제3호 학급신문인 ‘금시초문’을 발행했다.

초락초등학교(교장 나미경) 5학년 학생들이 제3호 학급신문인 ‘금시초문’(금같은 시간을 들여서 만든 초락초 신문)을 발행했다.

이번 신문은 ‘날씨에 따른 나의 감정’을 주제로 제작됐다. 학생들은 이 주제로 기사 쓰기와 편집, 오·탈자 수정, 인쇄 등 학급 신문 제작에 참여했다. 또한 운동장과 놀이터, 학교 주변을 산책하며 느낀 마음을 글로 옮겼다.

5학년 장규영 학생은 “학교 운동장 잔디 위에 누워도 보고 노래를 들으며 가을 아침을 느끼는 게 너무 좋았다”며 “학급 신문을 만드는 국어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