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교통단속장비 기증

손해보험협회 대전지부(지부장 엄태호)와 손해보험사 지점장 대표(김종호 제일화재 천안지점장)는 지난 8일 당진경찰서를 방문하고 전자신호봉과 광전자안전표시등, 야광조끼 등 교통단속장비를 기증했다.

이날 손해보험협회 대전지부와 손해보험사 지점장 대표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자신호봉 12개와 광전자안전표시등 9개, 교통경찰용 야광조끼 12벌을 기증하고 지속적인 교통단속을 당부했다.

한편 손해보험협회 대전지부와 손해보험사 지점장 대표는 충남북 경찰청 산하 30개 경찰서를 방문해 교통단속장비를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