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지역통계 정책 활용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충청지방통계청 주관으로 열린 2020년 충청권 하반기 지역통계 업무발전 토론회에서 당진시는 충남도 내 시·군 중 유일하게 코로나19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 소상공인 현황을 분석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는 해당 통계를 활용, 지역화폐인 당진사랑상품권 발행을 확대하는 것과 더불어 모바일 지역화폐 도입, 소상공인 경영개선을 위한 비대면 교육 등 소상공인 정책을 추진했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산하에 빅데이터팀을 신설하는 등 데이터에 기초한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