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11개 클럽의 합동 모임이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11개 클럽의 합동 모임이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11개 클럽이 합동 모임을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실시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명순)이 주관한 이번 모임에서는 조선형, 김종언 전 총재단과 문상식 차기총재를 비롯한 로타리안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김영숙 지역대표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조선형 전 총재의 축사와 김종언 전 총재의 ‘지도자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