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균 씨가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지난 12일 부위원장단 임명장 수여 및 간담회를 열고 김 씨를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2018년 정치에 입문해 직책을 처음 맡게 됐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도 크지만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정당이 되도록 보수 재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대통령 선거과 지방선거에서 당의 승리를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용균 부위원장은 석문면 교로리 출신으로 삼봉초, 석문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적십자음악봉사단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당진한성필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로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