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금속소재센터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조성된다.
지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시스템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해온 첨단금속소재센터는 부지매입 및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달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도, 당진시, 충남산학융합원,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2년까지 20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것으로, 내년 7월 연면적 2153㎡ 지상 2층 규모의 첨단금속소재센터 설립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금속소재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초정밀 금형가공 및 성형 등을 위한 시험장비 18종을 구비하고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을 위한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