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구본세, 이하 건보공단)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1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공직 유관단체 최초로 6년 연속 최상위기관을 차지해오고 있다. 공단은 이를 위해 그동안 국민권익위원회와 보건복지부, 감사원 등과의 부패방지 협력을 이어왔으며 청렴 특강과 청렴 동영상과 같은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교육을 진행해 왔다.
또한 보건복지부 산하 27개 기관과의 청렴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우수 청렴도 향상 방안을 공유하며 청렴 수준을 높였으며, 감사원 자체 감사기구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부패점검 등으로 부패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했다.
구본세 지사장은 “6년 연속 공공기관 청렴도 최상위기관으로 평가받은 것은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안주하지 않고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