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덜이 : 너희들이
니가 혀 : 네가 해
뒙다 : 도리어. 오히려 (예: 제가 저지른 일을 뒙다 내게로 몽덕을 씌우네.)
몽(멍)덕 쓰다 : 남의 잘못을 자기가 덮어쓰다 (예: 도둑이 든 집에 때마침 들렸다가 몽덕 쓸 뻔했네.)
몽(멍)덕 씌우다 : 자기의 잘못을 남에게 덮어 씌우다.
물-르넌디유/무-르넌디유 : 모르는데요.
뭇뭇하다 : (과일·야채 등이) 미끈하게 잘생겼다. (예: 뭇뭇한 밤나무 가지만 쪄다 윷을 만들었구먼.)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156
늬덜이 : 너희들이
니가 혀 : 네가 해
뒙다 : 도리어. 오히려 (예: 제가 저지른 일을 뒙다 내게로 몽덕을 씌우네.)
몽(멍)덕 쓰다 : 남의 잘못을 자기가 덮어쓰다 (예: 도둑이 든 집에 때마침 들렸다가 몽덕 쓸 뻔했네.)
몽(멍)덕 씌우다 : 자기의 잘못을 남에게 덮어 씌우다.
물-르넌디유/무-르넌디유 : 모르는데요.
뭇뭇하다 : (과일·야채 등이) 미끈하게 잘생겼다. (예: 뭇뭇한 밤나무 가지만 쪄다 윷을 만들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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