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 주최로 지난달 30일 열린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현대제철은 당진·인천·포항·순천·울산 등 5개 모든 사업장이 ‘지역사회공헌’ 인정 상패를 받았다. 현대제철은 ‘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비롯해 문화공연 및 명사 초청특강 등 각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현대제철 측은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면서 수혜자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