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됐다. 그동안 자체 방역을 실시하며 조심스럽게 무대를 이어온 공연계가 다시 멈춰 섰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은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으로 공공문화예술 프로젝트 自由롭게(자유롭게) 공연사업(이하 자유롭게)을 추진해왔다. 지난 8월부터 이뤄진 자유롭게 사업은 소규모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을 지원하는 것으로, 단체들이 지역명소에서 오프라인으로 공연하면 이를 촬영해 당진문화재단과 당진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됐다.

지난 10월 11개 단체의 활동을 전한데 이어 이번호에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10개 단체의 활동을 소개한다. 본지 제1328호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당진여행·당진예술’ 기사 참조>

자유롭게는 당진문화재단 유튜브와 당진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