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영일 당진경찰서장, 박종성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장
▲ (왼쪽부터)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영일 당진경찰서장, 박종성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장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박종성, 이하 현대제철)가 당진시·당진경찰서·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현대제철은 지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억8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을 통해 당진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사고다발구간에 횡단보도 안전감지 LED 등 안전시설을 내년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기금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을 더해 당진시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