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4일 면천사랑 봉사회가 코로나19를 함께 잘 이겨내자는 취지로 면천면에 300만 원을 전달했다.
▲ 지난달 24일 면천사랑 봉사회가 코로나19를 함께 잘 이겨내자는 취지로 면천면에 300만 원을 전달했다.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랑의 지원금 300만 원을 지난달 24일 면천면에 기탁했다.

면천사랑봉사회는 지난 2월에는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에 각각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면천지역 내 17개 마을의 추천을 받아 형편이 어려운 18개 가정에 난방비를 각 25만 원 씩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조손가정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후원키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