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서부전기(대표 방승희)의 윤우규, 손윤종 이사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을 보태 달라며 300만 원을 지난 12일 당진시에 전달했다.
한편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서부전기는 지역 태양광 전기발전 시스템 및 지열 냉난방 시스템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주택지원 및 건물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703

주식회사 서부전기(대표 방승희)의 윤우규, 손윤종 이사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힘을 보태 달라며 300만 원을 지난 12일 당진시에 전달했다.
한편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서부전기는 지역 태양광 전기발전 시스템 및 지열 냉난방 시스템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주택지원 및 건물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