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심대섭)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회원들은 로타리클럽의 7대 초점 분야 ‘환경보존’에 맞춰 매월 첫 번째 주 일요일에 송악읍 일대에서 환경정화를 펼치고 있다.
심대섭 회장은 “환경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로타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휴일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6453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심대섭)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회원들은 로타리클럽의 7대 초점 분야 ‘환경보존’에 맞춰 매월 첫 번째 주 일요일에 송악읍 일대에서 환경정화를 펼치고 있다.
심대섭 회장은 “환경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로타리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휴일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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