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문식 전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이 석문면 장고항2리 이장으로 지난 16일 선출됐다.
강정의 전 이장이 석문면개발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장고항2리에서는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유문식 신임이장은 “장고항2리에는 여러 현안이 있고, 젊은 층과 유입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며 “이장으로서 마을을 잘 아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 신임이장은 지난 2009년부터 장고항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8년 1월부터 3년 간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