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이 지난 25일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열렸다.
▲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이 지난 25일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열렸다.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이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은 ‘지역 중심의 복지정책과 마을복지계획 수립의 이해’를 주제로 숭실대학원 오단이 교수(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 컨설턴트)가 사례 공유 및 계획수립을 위한 실천 과정 등을 강의했다.

한편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은 지난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전담공무원이 읍·면·동에 배치되면서 합덕읍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 또한 지난달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주민생활편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당진시는 그동안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복지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많은 복지문제를 함께 발굴해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