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 운영을 위해 18명의 당진시민을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 16일 당진시청 소나무홀에서 진행됐다. 당찬시민참여단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취지에서 이름 지어졌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돼 기본교육을 수료한 당진시민들로 구성됐으며, 당진시 에너지정책 홍보 및 아이디어 제안,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9년 전국 시·군 단위에서 최초로 설치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에너지 관련 교육 및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컨설팅,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참여단> 강한나 구본숙 구승남 길진의 김수미 김정곤 김향욱 김현경 박회선 이기남 이남영 이미애 장명석 전전옥 정동숙 정애자 정유영 최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