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에너지센터가 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 당진시에너지센터가 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 운영을 위해 18명의 당진시민을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 16일 당진시청 소나무홀에서 진행됐다. 당찬시민참여단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취지에서 이름 지어졌다.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돼 기본교육을 수료한 당진시민들로 구성됐으며, 당진시 에너지정책 홍보 및 아이디어 제안,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9년 전국 시·군 단위에서 최초로 설치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에너지 관련 교육 및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컨설팅,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참여단> 강한나 구본숙 구승남 길진의 김수미 김정곤 김향욱 김현경 박회선 이기남 이남영 이미애 장명석 전전옥 정동숙 정애자 정유영 최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