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지난 4일 받았다.
이번 보건복지부 표창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전국 지자체(52개 도시) 중 아동의 권리 증진 및 건강한 성장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모범 지자체에 수여한다.
당진시는 지난 2016년 ‘아동이 살기 좋은 세상,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며 지난 2018년 도내 두 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인증 4년 차로 2022년 상계단계인증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있으며 그동안 △아동참여위원회(3기, 50명) 및 놀이환경 시민조사단(2기, 35명) 확대 운영 △아동여가놀이 프로그램(반짝 놀이터 등)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 및 아동권리 교육 △수다벅스(청소년 카페) 개관·운영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오봉제 생태공원 조성 등을 이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