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초입에 아치조형물 건립
신성대학교(학장 이병하)가 학교 초입에 대학의 미래와 실천의지를 담은 아치조형물을 세웠다.
주탑높이 16m, 폭 16.3m 규모인 이 조형물은 한문자 ‘人(사람;인)’과 영문자 ‘S’를 형상화 했는데 왼쪽 주탑은 학문의 깊이와 가르침의 큰뜻을 회색을 사용해 표현하고, 아크는 정열적인 붉은색으로 학생들의 다양성을 표현했다.
또 교수와 학생의 어울림으로 신성대학에서 높이 비상하라는 뜻에서 주탑측면에 대학로고를 넣고 기울여줌으로써 역동성을 표현했다고 대학 관계자는 밝혔다.
이 조형물의 디자인은 신성대 미디어센터 소장이며 산업디자인계열 교수로 재직중인 남주헌 교수가 했다.
한편 신성대학은 지난 11일 이병하 학장을 비롯, 장기옥 이사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제막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