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에서 ‘집밖에서 범죄면 집안에서도 범죄입니다’라는 주제로 5월 한 달 동안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상담소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가정폭력에 노출되기 더 쉬운 상황이라고 판단해 일반시민이 가정폭력 피해유형(육체적·성적 학대, 위협·협박, 정서적 학대, 자녀이용학대)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한편 당진시 폭력예방상담소는 가정폭력, 성폭력, 성 착취 등 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의료 및 법률, 자립 지원을 하고 있으며 캠페인 관련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폭력예방상담소(353-8581) 전화 및 카카오톡채널(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