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지역 내 장애인과 장애인 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0만 원을 지난 11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한 회장은 후원금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외된 이웃이 더욱 걱정된다”며 “이번 선행을 통해 평소 ‘나 아닌 우리 모두 잘사는 세상’을 희망하는 본인의 생각이 당진시에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그룹은 일죽물류센터를 비롯해 대신물류센터, 호법물류센터, 남이천 물류센터를 보유한 회사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428

지산그룹 한주식 회장이 지역 내 장애인과 장애인 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0만 원을 지난 11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한 회장은 후원금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외된 이웃이 더욱 걱정된다”며 “이번 선행을 통해 평소 ‘나 아닌 우리 모두 잘사는 세상’을 희망하는 본인의 생각이 당진시에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그룹은 일죽물류센터를 비롯해 대신물류센터, 호법물류센터, 남이천 물류센터를 보유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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