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가정 만들기 운동본부가 자살고위험군과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찐빵을 전달했다.
▲ 행복한 가정 만들기 운동본부가 자살고위험군과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찐빵을 전달했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 운동본부(대표 김영애)가 독거노인과 자살 고위험군을 위해 사랑의 찐빵 300개를 100명에게 전달했다.

당진시보건소가 독거노인과 자살 고위험군 어르신 90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행복한 가정 만들기 운동본부가 사업 대상자 모두에게 사랑의 찐빵을 올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애 대표는 “사랑의 찐빵은 봉사자들이 손수 제작한 것”이라며 “당진시 자살률이 높다는 소식을 접한 뒤 작은 역할이라도 맡아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