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했다.
오는 24일부터 수청동 신사옥 시대를 맞이하는 당진시대는 다음달 8일 신사옥 입주식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별도의 행사는 하지 않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지역민들에게 사옥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새롭게 이전한 당진시대는 당진시청과 대덕동 당진농협 본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4층에는 유튜브 ‘당진방송’을 제작하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이, 5층에는 당진시대 신문사가 입주했다.
4층에는 방송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와 조정실, 팟캐스트 더빙(녹음)실, 출연진 분장실 및 대기실, 소회의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5층은 신문 제작을 위한 편집국·마케팅국 사무실, 대회의실 겸 교육실, 직원 휴식 및 취재·접객을 위한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주소: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4~5층
▪연락처: 355-5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