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가 제1회 기획세미나로 ‘4차산업혁명 기반 지역발전 혁신공유 세미나’를 지난 1일 개최했다.
▲ 세한대학교가 제1회 기획세미나로 ‘4차산업혁명 기반 지역발전 혁신공유 세미나’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제1회 기획세미나로 ‘4차산업혁명 기반 지역발전 혁신공유 세미나’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로 △최운실 유네스코 평생교육 국제기구 부의장의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사회와 평생교육 네트워크’ △홍진기 산업연구원 국가균형센터 박사의 ‘4차산업혁명과 지역혁신정책’ △윤석호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 교수 ‘AI항공 혁신공유 특성화’ △우혜숙 세한대 휴먼서비스학과 교수의 ‘스마트 평생교육체제’에 대한 내용이 소개됐다. 이어 행사 참석자들의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이승훈 총장은 “지역을 벗어나서는 대학이 존재할 수 없고 발전할 수 없다”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지역 상생의 공동 혁신공유 체제를 만드는 것이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 혼자보다 지역사회와 연계해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