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와 충남도교육청 외국어교육원이 지난 9일 외국어 교육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한대학교와 충남도교육청 외국어교육원이 지난 9일 외국어 교육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충남도교육청 외국어교육원(원장 원유식)이 외국어 교육을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세한대 이승훈 총장과 박철하 교무입학처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원유식 외국어교육원장과 교육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학생 외국어교육 캠프 운영 △교사 외국어 교육 연수 운영 △문화교육 협력 등과 관련한 사항에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앞으로 세한대와 외국어교육원은 변화하는 교육 흐름에 맞춰 학생과 교사 등의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승훈 세한대 총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와 코로나19로 변해버린 교육시스템은 이전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 없다”며 “앞으로 이러한 교육 흐름을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것은 물론 이 계기를 통해 교육시스템에 변화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