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순성면이장협의회가 이원규 옥호1리 이장(왼쪽)에게 자녀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 지난 18일 순성면이장협의회가 이원규 옥호1리 이장(왼쪽)에게 자녀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순성면이장협의회(회장 이자선)가 6월 월례회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순성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 순성면체육회(회장 이권용) 등의 전달사항과 순성면 기초생활거점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후 월례회의가 진행된 가운데, 매년 이장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온 순성면이장협의회가 올해에는 옥호1리 이원규 이장 자녀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자선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준 순성면 이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순성면과 마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