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이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지난달 24일 체결했다.
▲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이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지난달 24일 체결했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세한봉사단(단장 우혜숙 교수)이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협력과 봉사활동 교류를 위해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단체에서는 각 전문 분야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 및 연계를 지원하고 상호 정보 교류와 기타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를 약속했다. 또한 세한봉사단과 각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민에게 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혜숙 단장은 “세한대는 졸업인증제를 운영해 62시간 봉사를 통한 인성함양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학생들 요구에 부응하는 봉사활동을 찾아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