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취약계층 47세대에 여름용 이불매트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충청남도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맞춤형 안정 지원물품으로 마련됐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127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취약계층 47세대에 여름용 이불매트를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충청남도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맞춤형 안정 지원물품으로 마련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