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12일 당진시대 미디어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김미경 청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 지역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디지털 뉴스 환경의 변화로 지역언론의 위기는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며 “코로나 펜데믹은 경기침체로 인한 광고시장의 축소로 지역언론에게 큰 위기인 동시에 뉴스에 대한 수요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