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 사별연수에서 김미경 청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 당진시대 신문사 사별연수에서 김미경 청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12일 당진시대 미디어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김미경 청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 지역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디지털 뉴스 환경의 변화로 지역언론의 위기는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며 “코로나 펜데믹은 경기침체로 인한 광고시장의 축소로 지역언론에게 큰 위기인 동시에 뉴스에 대한 수요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