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공동체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제3회 당진시 마을대학 수료식이 지난달 22일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운영한 마을대학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 및 마을자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을활동가를 발굴·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마을대학 기초과정에 참여한 30여 명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상황과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대학에 많은 시민들이 열의를 갖고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