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사회복지관이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간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봉학교’를 진행했다.
▲ 송악사회복지관이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간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봉학교’를 진행했다.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당진시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이하 따봉학교)’를 진행했다.

따봉학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보호를 주제로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활동 마지막 날에는 압화부채를 제작해 중흥경로당 및 송악지구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