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등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교육주간을 운영했다.
▲ 당진초등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교육주간을 운영했다.

당진초등학교(교장 송하종)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교육주간을 운영했다.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이번 교육을 통해 1·3학년 학생들은 흡연예방 열쇠고리 만들기에 참여하고, 2학년 학생들은 흡연예방 마술공연을 관람한 뒤 금연 서약서를 낭독했다.

또한 4학년은 흡연예방 부채 만들기, 5·6학년은 흡연예방 캘리그라피, 컬러링, 4행시 짓기, 4컷만화 및 포스터 그리기 등에 참여했다.

학생들이 만든 작품은 교내에 설치된 흡연예방교육부스에 전시됐다. 또한 학생들은 스스로 손도장을 찍어 평생건강실천서약서 지문 트리를 만들면서 흡연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으며, 학생회 임원들은 등교시간을 활용해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송하종 교장은 “이번 흡연예방 교육주간을 통해 학생들은 흡연의 해로움을 이해하고 평생 금연으로 건강한 생활을 다짐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주간을 마련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